| 담당부서 | 생태수도지원사업소 | 등록일 | 2009-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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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원박람회 연관 사업, 부지 묘지이장 마무리 될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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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연관 사업, 부지 묘지이장 마무리 될 듯
― 음력 5월 윤달(6.23~7.21)앞두고 막바지 묘지이장 분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오천동 수목원이 들어설 예정 부지내 묘지이장이 음력 5월 윤달인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1일 사이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정원박람회 연계사업으로 산림청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오천동 수목원이 문화공원지역 임야 약 10ha에 국비 100억원 등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2년까지 수목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부지매입이 한창 진행중이다. 이 지역내 이장 대상 묘지는 모두 320여기로 지난 4월 청명,한식 부터 시작한 묘지이장은 현재 전체 묘지의 40%인 130여 기가 이장을 완료했다. 예로부터 ‘손없는 달, 덤으로 생긴달이라 하여 무슨 일을 하여도 탈이 없다’하여 이장하기에 좋은 날로 알려진 윤달, 대부분의 묘지 주인들이 임야 소유주이거나 문중과 연계되어 있고 묘지 이장을 임야 매수와 동시에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어 음력 윤달에 이 지역 묘지 이장이 거의 마무리 되고, 이와 더불어 서비스림 매수사업도 큰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정원박람회추진단 관계자는 “오천동 임야와 오산마을 앞 토지매입이 탄력을 받아 진행되고 있는 이때, 묘지 이장이 예정대로 마무리 된다면 박람회장 부지 조성 사업이 보다 앞당겨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지 소유주들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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