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미래농업과 | 등록일 | 201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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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벼 병해충 방제 ‘철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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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벼 병해충 방제 ‘철저’
- 벼 먹노린재 적극 방제 당부 순천시는 벼 병해충을 긴급 예찰한 결과 먹노린재가 관찰됨에 따라 확산과 피해 방지를 위한 농가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먹노린재는 인근 야산이나 논두렁에서 월동하다 6월 상순부터 논으로 날아들어 벼 잎에 얼룩이 생기게 하고 심하면 줄기가 마르고 이삭이 패지 않아 전혀 수확을 할 수 없는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지난해까지는 먹노린재가 해룡면 일부지역에 피해를 주었으나 고온 다습한 날씨로 올해는 전 지역의 벼 재배단지에서 관찰되고 있어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먹노린재 방제시는 소리에 민감한 해충의 특성상 논물을 빼고 벼 아랫부분까지 약제가 닿을 수 있도록 충분히 뿌려 방제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전 지역을 대상으로 벼 병해충 긴급 예찰 활동을 실시하는 등 병해충 방제에 적극 나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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