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09-06-10 |
|---|---|---|---|
| 제목 | 순천시, 가축분뇨 자원화로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 | ||
|
순천시, 가축분뇨 자원화로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
- 운반차 1대 등 3대 액비 살포장비 공급 순천시는 가축분뇨 액비를 자원화하여 친환경 축산 기반을 조성하고 환경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2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운반차 1대, 살포차 1대, 과수원 살포차 1대 등 총 3대의 액비 살포 장비를 공급했다. 시에 따르면 한우, 젖소, 돼지, 닭, 오리 등 주요가축 8만3천1백여 마리에서 연간 31만 2천여 톤의 가축 분뇨가 발생하며 이중 6.4%인 2만 여톤이 매년 해양 배출되고 있어 환경 오염은 물론 매년 5억원의 많은 처리 비용을 양돈 농가들이 부담하고 있다. 또한, 국제 유가 급등으로 화학비료 가격이 인상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종농가에 가축 분뇨의 퇴·액비화가 시급한 실정에 따라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순천시 양돈협회 회원 농가가 모여 친환경 축분 액비 유통 영농 조합 법인을 구성하고 경종 농가와 협의회를 통해 올해 조사료 재배 단지와 친환경 벼 재배단지, 과수원 등 300ha를 살포하기로 했으며 매년 150~200ha씩 확대 2012년에는 680ha까지 확대 살포하기로 했다. 시는 해양 배출되고 있는 2만여 톤을 액비화 할 경우 축산농가에는 2억6천여 만원의 처리 비용 절감과 경종 농가에는 1억6천여 만원의 화학 비료 대체효과 등 매년 4억2천여 만원의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액비 살포를 원하는 관내 농가는 액비유통법인에서 재활용 신고와 시비 처방서를 발급받으면 언제든지 무료로 살포해 주므로 많은 신청을 당부하고 있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김찬구 749-306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