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 등록일 | 201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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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실천운동 적극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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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실천운동 적극 추진
- 1회용품 사용시간 10분! 썩는 기간 100년! - 순천시는 자원절약과 폐기물 발생 억제, 환경보전과 아울러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이미지 제고를 위해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실천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1회용품 사용 안하기’ 범시민 시민 실천운동 전개를 시작으로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1회용품 사용 안하기,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한 1회용품 사용 규제 대상 사업장 지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범시민 실천운동을 위해 가정 및 관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사용하기, 여행 시 세면도구 지침하기, 1회용 기저귀 사용 안하기 등을 반상회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공직자는 1인 1머그컵 사용, 재활용품 분리, 회의 및 행사 시 1회용품 사용 안하기, 구내매점 1회용품 판매 금지 등을 추진한다. 마지막 ‘1회용품 사용억제 및 무상제공 금지’에 다른 사업장 지도단속으로 식품접객업소 등을 비롯한 총 11,745개소에 대해 지도단속 계도를 추진한다. 오는 7월부터 연중 추진하는 지도단속은 자원순환리더 등으로 구성된 13개 반 26명이 수시 방문하여 지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순천시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시민은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1회용품 사용시간 10분! 썩는 기간 100년!’이란 홍보 안을 전광판 4개소와 시내버스정보시스템 109개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부터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업소에서 가정에 이르기까지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운동이 확산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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