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09-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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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농업인 현장지도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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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업인 현장지도 나서
- 모낸후 본논 초기 재배관리 요령 등 단계별 영농관리 홍보 순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이 단계별 영농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농업인 현장 지도에 나섰다.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모내기 적기가 6월 21일까지로 적기를 넘기지 말고 모내기를 하여 알맞은 이삭수 확보는 물론 고품질쌀 생산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모낸후 초기의 병해충과 잡초방제, 새끼칠 거름 및 물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시는 먼저 못자리 및 본논 초기 병해충 종합 관리를 위해 모내기를 마친 농가에서는 자기 논에 알맞은 제초제를 선택하고 어린모를 심은 논은 어린모 적용 제초제를 살포하여 약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논에 물이 너무 많거나 마르면 약해가 발생하거나 방제 효과가 떨어지므로 약을 살포한 후 1주일 이상 논물을 3~4cm정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새끼칠 거름은 10a당 요소 5~6kg 정도가 알맞으며 보통 이앙후 12~14일 사이에 줘야 하는데 늦게 이앙한 논은 미질 저하가 되지 않도록 거름을 주지 않을 것을 각별히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앙 당일 상자 처리제등을 살포하지 못한 농가에서는 모낸후 10~15일경 본논에서 애멸구가 매개하는 줄무늬잎마름병과 이화명나방 등 해충의 피해 예방을 위해 벼물바구미와 동시에 방제가 가능한 농약을 선택 초기에 방제해 줄 것을 강조했다. 담당 : 기술보급과 김경수 749-3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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