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황전면 | 등록일 | 201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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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황전면 ‘최상의 노인복지 100세 진입’ 위한 시책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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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전면 ‘최상의 노인복지 100세 진입’ 위한 시책 추진
순천시 황전면은 2014년도 면정 목표를 “최상의 노인복지 100세 진입”이란 슬로건으로 최상의 노인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1월 산영마을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공동주거시설인 “산영 9988쉼터 1호점” 개소하고, 오는 4월 중에는 죽청리 하평마을 경로당에 “하평 9988쉼터 2호점”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상검마을 경로당 시설노후화에 따라 시비 1억 원을 편성, 새로 신축할 계획이며, 건천마을 경로당은 3월중 시설보수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와 자매결연을 통해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주기적 방문, 돌봄 활동을 실시하고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에게 게임, 화투놀이 등을 적극 권장하면서 치매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 서인수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최근 서울 세모녀 자살사건과 관련,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민이 없는지 다시한 번 살펴봐 달라며 1백만 원을 기탁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 10명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지역민의 사랑을 전했다. 한편, 산영마을과 건천마을 주민들이 복지행정구현에 열정을 쏟고 있는 면 주민복지담당 이재왕 담당과 업무담당자 박유정에게 감사패를 전달, 위로하며 면민과 담당자 간, 진솔한 소통과 관심으로 서로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해 미담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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