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도시과 | 등록일 | 2009-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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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낭트 장미정원 꽃심기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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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낭트공원 꽃심기 구슬땀
--프랑스 낭트시에서 기술자 2명 현지 방문 식재 작업 한창-- 순천시가 프랑스 낭트시와 우호협력 기념으로 조성 중인 낭트공원에 꽃심기 작업이 한창이다. 시에 따르면 순천시 대대동에 위치한 복합문학관 부지 내에 장미정원을 꾸미기 위해 프랑스 낭트시에서 식물식재 기술자 2명이 직접 방문해 꽃나무 식재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낭트시청 환경녹지국 소속 기술자 일행은 지난 26일부터 8일간 일정으로 장미정원 및 초화류 단지 2,716㎡의 부지에 39종의 장미 850여 주를 비롯, 교목, 관목, 초화류 등 4800여 주를 직접 심기로 했다. 시는 복합문학관과 연계해 조성 중인 이 낭트 장미 공원이 올 10월 준공되면 순천만 생태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진 품격있는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낭트시는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하여 대서양에 인접한 유럽의 관문으로 교통이 발달된 해안도시로서 인구 27만여 명으로 순천시와 여건이 비슷한 도시이다. 순천시는 2004년 5월부터 수차례 상호 방문 교류를 가졌으며, 2007년 5월 우호교류 협정을 맺고, 지난 2006년 9월,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행사로 낭트시에 조성한 순천동산 준공식을 가진 바 있다. 한편 노관규 순천시장은 민간인을 포함한 11명으로 방문단을 구성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 낭트시의 꽃박람회 및 쇼몽시의 국제 정원 페스티벌을 참관하고,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활동을 펼쳤다. 담당 : 도시과 지역개발담당 749-4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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