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 등록일 | 2009-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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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새주소 사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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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새주소 사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 교육 등 다중이용 장소에서 대대적인 홍보 활동 전개 순천시는 도로명 방식의 새주소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시민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새주소 사용 홍보용 동영상을 제작 각급 기관·단체·학교에 배부하는 한편, 민방위대원 교육 등 다중이용 장소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새주소는 도로에는 도로명판을 건물에는 건물 번호판을 설치하는 편리한 주소 제도로 2007년 4월 5일부터 새주소로 바뀌어 누구나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시민에 대한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1년까지는 현행 주소와 같이 사용하고 2012년부터 법적으로 새 주소만 사용하게 된다. 시는 지난 2003년 새주소 사업을 시작 지금까지 1,437개 노선에 3만8천여 동에 대한 건물 번호판을 부착했다. 시 관계자는 새주소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담당 : 토지정보과 윤선미 749-3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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