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 등록일 | 2013-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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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위한 섬세한 행정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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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위한 섬세한 행정 추진
순천시는 동절기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섬세한 행정을 펼쳐 어려운 이웃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긴밀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 복지사각 지대 발생과 수혜가자 누락되어 불편을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홈페이지와 읍면동에 소망소리함 운영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생계형 불편을 해소하고자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다. 먼저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재원으로 62개소의 사회복지 시설에 4천700만원의 특별 난방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10일까지 155개소에 대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 저도 점검을 담당 부서별로 실시했다. 또 읍‧면 및 동 주민센터와 연계 돌연사 및 고독사 제로화를 위해 관할 읍면동장이 주1회 취약계층을 방문, 보살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자 165세대에 대해 사례관리사 5명이 매주 방문하는 등 집중 관리를 통해 위험을 감지하고 있다. 특히 전기요금 미납으로 단전이 염려되거나 냉방거주 320세대에 대해 긴급 생계비 및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긴급한 위기상황 발생에 따른 신고 시스템 연계 강화를 이해 한국전력공사, 전남도시가스, 보육시설, 지역아동센터, 각 교육기관, 경로당 등 생활밀접 기관과 협력체계 강화로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 해는 유난히 기온이 저하되어 어려운 저소득층 겨울나기가 힘들 것이라며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연계하여 단 한 건의 동절기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관내 노숙 우려 지역 수시 점검으로 노숙 사전 예방을 위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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