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농촌지원과 | 등록일 | 2013-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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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귀농협동조합 창립총회 성황리에 마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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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귀농협동조합 창립총회 성황리에 마쳐!
순천시는 지난 6일 농업교육관(덕월동 소재)에서 귀농인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순천시귀농협동조합 창립총회에는 조충훈 순천시장을 비롯, 기도서, 허강숙 도의원과 유종완, 김봉환, 오행숙, 이창용 시의원이 참석해 사회적 트랜드인 귀농귀촌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여수시, 나주시, 장성군, 함평군, 무안군, 구례군, 장흥군 등 도내 귀농귀촌협의회에서도 처음으로 출범하는 귀농협동조합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순천시귀농협동조합은 올해 3월부터 출범을 위해 단계별로 준비했고 5월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구체화되어, 8월부터 주주를 모집하여 9월 8명의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7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60명의 조합원을 모집해 출범을 하게됐다. 조합장에는 황전에서 매실농사를 짓는 귀농인 조상익(귀농 4년차, 63세)씨가 선출됐다. 조합원은 순천시 귀농귀촌인 80%와 일반시민20%로 구성 됐으며, 귀농귀촌예정자를 위한 현장실습교육장 운영 및 귀농인농산물 직거래판매장, 농자재 공동구매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상익 조합장 인사말을 통해 “정원박람회 성공개최로 순천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지금,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통한 친환경농산물의 메카라는 이미지에 귀농인이 힘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고, 협동조합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활동에 보탬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후죽순 생겨나는 협동조합에 대한 우려와 함께 협동조합의 법적책임성을 강조하고, 정원박람회 성공개최로 순천의 브랜드가치가 상승하고, 박람회와 접목한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이 가능한 최적의 시기에 귀농협동조합이 출범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3년 도시민농촌유치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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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귀농귀촌 창립총회1.jpg | ||
| 첨부파일 | 귀농귀촌 창립총회.jpg | ||
| 첨부파일 | 귀농귀촌 창립총회 조합장 인사.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