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감사과 | 등록일 | 2013-10-29 |
|---|---|---|---|
| 제목 | 순천시,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로 청렴행정 실천 | ||
|
순천시,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로 청렴행정 실천
-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윤리시스템 정기 점검으로 비리 사전 예방 순천시는 행정업무에 대한 효율성과 투명성 강화로 각종 비리 사전 예방 및 청렴한 시정을 추진코자 지난 8월부터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도입, 추진하고 있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지방자치단체 스스로 공무원의 업무해태, 오류, 부정 및 비리 사전 예방을 위해 다양한 수단과 절차를 통해 상시 확인, 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정함으로써 행정능률을 향상시키는 수단이다. 먼저, “청백-e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은 현재 사용 중인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인사, 새올 등 5대 지방행정정보 시스템을 서로 연계하여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오류 및 비리 징후를 사전 처리 할 수 있다. 특히 IT기반 이외 복지, 건축 등 인허가 업무에는 “자기진단”을 실시하고 “공직윤리”분야는 지표를 정해 개인이나 부서별 청렴교육 등 관리실적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공직윤리의식을 향상 시켜 나가고 있다. 순천시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통제위원회”와 감사과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3개 실무위원회를 두어 매월 추진상황을 평가한 후 연말 우수부서 및 직원에 대해서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또한 직원들의 청렴한 공직윤리관 확립과 깨끗한 행정 추진을 위해 유명강사 초빙 교육, 간담회 실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금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적극 운영하되 실무위원회에서 제기된 각종 문제점은 신속하게 개선하고 수범 사례는 더욱 확산시킴으로써 청렴 도시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첨부파일 | 자율적 내부통제 직원교육.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