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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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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홍보전산과 등록일 2013-10-18
제목 정원박람회 폐막, 또 다른 시작을 알리다.
정원박람회 폐막, 또 다른 시작을 알리다.
-신창조경제 모델 제시, 대한민국 대표 생태체험학습장으로 부각-


28만 순천시민들의 땀이 모여 1,112천㎡에 달하는 명품정원을 탄생시키고 관람객 400만 돌파라는 기적을 만들어 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184일간의 숨 가쁜 일정을 뒤로한 채 폐막을 목전에 두고 있다.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열린 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 당초 목표였던 관람객수 400만 명도 무난히 달성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그것도 겨우 28만 인구의 소도시에서 이런 행사를 별 탈 없이 치를 수 있었던 것은 순천시와 시민들이 합심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박람회 개최지 결정 등 국제정원박람회를 총괄하는 AIPH(국제원예생산자협회)도 지난 9월 정기총회에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으로 공식 인증했다.

정원박람회는 폐막으로 끝나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다. 박람회 이후가 더욱 중요하다. 정원박람회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풍성해져 순천시민들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정원박람회라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창출된 부가가치와 향후 도시발전의 신성장 동력은 창조경제의 모델로 남을 것이며 생태도시로의 발전이라는 순천시의 도시발전전략이 정원박람회를 계기로 꽃피게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조경·화훼 등 순천의 관련 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찌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웰빙의 메카로서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정원박람회를 통해 순천은 전국 초․중․고 학생들의 체험학습 장소로 최적임을 부각시켰다. 향후 대한민국 최고의 학생 생태학습장 및 수학여행의 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정원박람회는 21세기 자연과 생태라는 시대정신을 잘 반영하고 각 계절마다 특색 있는 꽃과 해외에 가지 않고도 세계정원과 현대 정원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며 “폐막이후에는 사용 및 환불이 안 되는 만큼 오는 20일까지 예매된 입장권을 꼭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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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