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도서관운영과 | 등록일 | 2013-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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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중앙도서관 임시 휴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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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중앙도서관 임시 휴관
- 시립중앙도서관 2014년 4월에 그림책도서관으로 다시 태어난다 - 순천시 중앙도서관이 오는 11월14일부터 약 5개월 정도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순천시는 그동안 이용률의 감소로 기능전환이 필요한 중앙도서관을 어린이에게 상상력과 감수성을 풍부하게 해 줄뿐만 아니라 전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그림책 도서관으로 기능전환하기로 결정하고 올해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공사중인 연향도서관의 재개관시기인 오는 11월14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하여 임시휴관 한다. 이번 공사계획을 살펴보면 본관 1층은 그림책 인형극 상설 공연장과 그림책 자료실, 까페테리아로 바뀌게 되고 본관 2층은 그림책 원화 전시가 가능한 전시실 등으로 꾸며지며 별관 2층에는 작가의방, 그림책 전문연구실 등을 배치하여 그림책 전문가와 이 지역 그림책 작가 지망생들의 연구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별관 1층을 종합자료실로 변경하여 기존 도서관의 정보제공과 도서열람 기능을 유지키로 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편의를 제공하고 활용도가 높은 도서관으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한편 도서관의 도시 순천은 2003년도에 전국에서 최초로 기적의 도서관을 개관하였고 공공도서관 5개, 작은도서관 47개 등 시민 5천명 당 1개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다. 순천시는 새로이 선보일 그림책도서관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도서관으로 거듭나 이 지역 교육문화의 큰 기능을 하게 되고 지역을 변화시키는 핵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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