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시민소통과 | 등록일 | 2013-10-08 |
|---|---|---|---|
| 제목 | 한글날 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작은 포켓 축제’ | ||
|
한글날 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작은 포켓 축제’
- 시민이 주인이 되어 손님인 방문객과 직접 소통해요! - 1억 송이 국화꽃들이 만발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는 올해부터 공휴일로 다시 지정된 한글날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정원박람회장 속 작은 포켓 축제가 열린다. 한글조형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꿈에 다리」를 중심으로 「수토리」, 「이야기」,「아트 에너지」, 「남도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라는 지역 내 젊은 창작문화 팀들이 한글을 주제로 관람객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주요 행사내용은 정원박람회 랜드 마크인「꿈의 다리」에 담겨진 의미나 뒷이야기를 이어폰 수신기를 제공하여 재미있게 풀어가는 “꿈의 다리 스토리텔링”, 아이들의 꿈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증강현실을 통해서 꿈의 나무에 설치하는 “트릭 아트”, 진흙물로 화선지에 가족들과 함께 한글을 개성 있게 써보는 “흙물 그림 그리기”, 세종대왕과 함께 꿈의 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꿈의 다리 포토존” , “정원박람회장 내에서 찍은 휴대폰 사진 인화행사”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한글날의 의미와 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그동안 마을포럼 「맛있는 수다」를 통해 지역의 마을 만들기, 박람회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공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시민참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내 활동가들끼리의 협업에 행정이 지원하는 뜻 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