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산림소득과 | 등록일 | 2013-10-07 |
|---|---|---|---|
| 제목 | “조계산 탐방로 장박골~장군봉 구간 확 달라졌다.” | ||
|
조계산 탐방로 장박골~장군봉 구간 확 달라졌다
순천시는 조계산도립공원 탐방로 정비 공사를 완료, 깨끗하게 정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8월 말부터 착수한 이 사업은 총 사업비 7천만 원을 들여 접치정상에 화강석 의자 2개소를 설치해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해빙기에 질척임이 심해 불편이 많았던 장박골 삼거리에서 장군봉 구간은 길이 400m, 폭 1.2m인 야자매트를 설치했으며, 더 심한 100m 구간은 침목 놓기와 침목계단을 설치하여 깨끗하게 새 단장했다. 시 관계자는 ‘과거의 산행문화는 명산 산행을 하거나 1대간 9정맥을 다녀오는 능선 산행 즉 스치는 산행이 주를 이루었으나, 점차 산에 머무는 치유 산행으로 변화되어가고 있다며, 탐방로를 정비함에 있어서도 계단설치를 가급적이면 지양하고 미끄럼 방지와 등산객들의 무릎 보호를 위해서 야자매트를 시범적으로 설치했는데 반응이 좋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계산은 송광사와 천년고찰인 선암사가 능선을 중심으로 동서에 자리 잡고 있고 순천만, 낙안읍성과 더불어 순천의 대표 관광지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산세가 부드럽고 비교적 높지 않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등산코스로 인기가 높다. |
|||
| 첨부파일 | 조계산 탐방로 정비 완료11.jpg | ||
| 첨부파일 | 조계산 탐방로 정비 완료1.jpg | ||
| 첨부파일 | 조계산 탐방로 정비 완료.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