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조곡동 | 등록일 | 2013-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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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조곡동 70년대 순천을 배경으로 한 영화 상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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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곡동 70년대 순천을 배경으로 한 영화 상영
- 지난 2일 철도협동조합사무실에서 70년대 영화 2편 상영 성황 -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지역공동체 철도문화 마을 만들기 추진위원회에서는 지난 2일 조곡동 철도협동조합사무실에서 ‘제2회 마을 영화제’를 개최했다. 조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기일성), 조곡동통장협의회(회장 이흥균)에서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주민 80여 명이 참여, 70년대 순천시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황홀’과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관람했다. 가족과 함께 관람한 주민은 젊었을 때 봤던 영화를 다시 보게 되어 옛날 생각이 많이 나고 그때 그 시절의 생활상을 잠시나마 볼 수 있어 향수를 느겼다는 소감을 말하고 70년대 매곡동과 조곡동이 배경으로 나오는 것을 보니 무척 반갑고 신기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조곡동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들풀한의원 원장님을 모시고 중앙경로당에서 한방 건강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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