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 등록일 | 2013-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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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남 자활생산품 박람회, 순천에서 성황리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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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자활생산품 박람회, 순천에서 성황리 개최
-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정원박람회장에서, 자활대회 및 자활생산품 박람회 성공 개최 - 순천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정원박람회장 잔디마당에서 제13회 전라남도 자활대회 및 2013년 전라남도 자활생산품 박람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활생산품 박람회는 자활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자활근로참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공무원 등 자활관련 종사자들의 연대의식 및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손 잡(job)고 희망찬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자활대회 및 자활생산품 박람회에는 조충훈 시장을 비롯 권오봉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이삼행 한국지역자활센터 전남지부장 및 자활사업관계자, 공무원, 관람객 등 약 2천500여 명이 참여, 성황을 이뤘다. 먼저 지난 2일 클라리넷 밸리댄스로 시작된 제13회 전라남도 자활대회 기념식에서는 민간이 11명과 공무원 9명에 대한 표창 후 어울마당이 진행됐다.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열린 자활생산품 박람회는 20개 부스에서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 비즈공예품, 천연염색, 제과제빵 및 지역 특산품인 표고버섯, 솔잎차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 판매됐다. 기념식에서 조충훈 시장은 박람회 주제인 손 잡(job)고 희망찬 미래로 가 말해주듯 사람은 직업을 통해 삶의 의욕과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활의지를 불태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정원박람회장도 둘러보시면서 지금까지 쌓인 피로를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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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전라남도 자활대회.자활생산품 박람회1.jpg | ||
| 첨부파일 | 전라남도 자활대회.자활생산품 박람회.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