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등록일 | 2013-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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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낙안향교 추기석전대제 봉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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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낙안향교 추기석전대제 봉행
- 지난 8일 낙안향교에서, 전통 유교문화 의식행사 재현 - 순천시는 지난 8일 낙안면 교촌리 낙안향교(전교 임병일) 대성전에서추기(秋期) 석전대제(釋奠大祭)를 봉행했다고 낙안향교는 밝혔다. 이번 추기석전대제에는 지역유림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석전대제는 인류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몸 바친 성형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는 의례행사로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성(先聖)과 선현(先賢)들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이다. 석전을 가장 큰 제사라는 의미로 석전대제(釋奠大祭)라고 부르기도 하며, 1986년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다. 낙안향교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에 걸쳐 두 차례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을 택하여 봉행된다. 임병일 전교는 석제대제와 같은 전통문화 재현 행사는 급격한 현대화 속에서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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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순천향교 추기석전대제.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