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안전총괄과 | 등록일 | 2013-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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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안전총괄부서 설치로 재난재해 ‘제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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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안전총괄부서 설치로 재난재해 ‘제로’
순천시는 시민의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총괄과’를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시가 이와 같이 발 빠르게 대응하는 배경에는 정부의 ‘안전행정부’ 설치 등 국가안전 관리체계 개편에 따라 지방행정 조직도 이를 뒷받침함으로써 총괄적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행정지원국’, 명칭을 ‘안전행정국’으로 변경하고, ‘안전총괄과’를 신설하여, 인적ㆍ사회적 재난 대응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앞으로 예상되는 태풍피해 등 자연재난대비에 총력을 신설부서를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순천경찰서, 순천소방서, 기상청 등과 연계 재난상활 발생 업무협력 체제를 구축했으며, 호우 및 태풍 예비특보, 주의보, 경보 발효 등 3단계로 구분하고 위험단계별 직원 비상근무 편성 기준을 마련했다. 부서에서는 농경지, 비닐하우스, 축사, 건축물, 위험축대, 가로등, 상하수도시설 등에 대한 사전예찰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방지책을 마련함으로써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총괄과 신설은 그동안 각 부서 이기주의 폐해인 재난대비 사각지대가 없어지는 획기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재난재해 제로화에 앞장서는 순천시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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