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3-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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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국제문화 교류의 장,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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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 교류의 장,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인구 28만의 중소도시인 순천시가 국가간 문화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한국과 우간다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7일 국제습지센터 공연장에서 무타킴바 마리아 관광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간다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방의 작은 도시인 순천시가 국가간 문화교류와 우호 협력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데 그 의미가 깊다. 지난 3개월간 스페인, 네덜란드, 중국, 일본 등 12개 국가가 참여하여 총 15회의 국가의 날 행사가 펼쳐진 정원박람회장은 유럽에서 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에 이르는 다양한 대륙과 국가의 전통 공연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이 되어왔다. 또한 국내 35개의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여 사라져가는 전통 공연에서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공연들을 선보였다. 생태와 문화 체험의 장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자연이 주는 힐링과 문화를 통한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명실상부한 2013년도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자 세계와 지역이 만나는 글로컬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우간다의 날 문화공연을 선보인 은데레 트루프(Ndere Troupe)공연단은 아프리카 특유의 강력한 스텝 댄스를 선보이며 접하기 힘든 아프리카 전통 공연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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