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도서관운영과 | 등록일 | 2013-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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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도서관 시인학교 경사났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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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립도서관 ‘시인학교’ 겹경사
순천시립도서관 시인학교 시 낭송반과 시 창작반이 문을 연지 1년 만에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겹경사가 터졌다. 개강한지 6개월 만에 시낭송 반은 지난 20일 전국최고권위의 재능시 낭송협회가 주관하는 전국시낭송경연대회 전남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등 3명이 입상했다. 또, 시 창작반은 중앙문예지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2명의 수강생이 신인상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인학교는 평생수집한 장서 1만5천여 권을 도서관에 기증한 지역출신 허형만 목포대 명예교수가 시 낭송반과 시 창작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주1회씩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현재 30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시 낭송반, 시 창작반을 전 시민이 참여하여 도서관에서 많은 시인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입상한 수상자는 재능시 낭송대회 전남대회 최우수상에 오연이(52세) 장려상에 조수향(61세), 고명숙(48세)이며, 열린시학 가을호 신인상에 김경자(38세), 불교문예 가을호 신인상에 우정연(55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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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시립도서관 시인학교 허형만 교수 특강 모습.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