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09-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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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과수 생산 기반 시설로 FTA 적극 ‘대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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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과수 생산 기반 시설로 FTA 적극 ‘대응’
- 과수 현대화 생산 기반 시설 확충 65% 추진 순천시가 FTA에 대응한 과수 생산 기반 시설을 빠르게 추진 65%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과수 농가의 현대화 생산 기반 시설로 노동력 절감 및 과수 품질 향상을 위해 110농가 127개소를 확정 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FTA기금 과수 사업은 한.칠레 자유 무역 협정에 따른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 과수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된 사업이다. 시는 과수면적 1,520ha 4,500여 농가중 올해는 남부권 과수 육성 사업으로 단감, 배, 복숭아, 매실, 참다래를 중점으로 110농가, 127개소에 1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하여 과원내 작업로정비, 덕개량, 스프링클러 관수시설, 지주시설 등 13종류의 과수생산 기반 시설 사업을 추진하여 농가가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04년부터 지금까지 560여 농가에 54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FTA대응 과수 생산 기반 시설 확충으로 노동력을 25~40%까지 절감하는 한편 15% 이상의 품질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과수 생산물의 원활한 출하 유통을 위해 127억원을 투자하여 추진하고 있는 거점산지유통센터(APC)가 10월에 완공되면 시는 과실생산 유통 체계를 확립하여 품질 좋은 과실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박종운 749-3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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