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 등록일 | 2013-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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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달라진 위상, 시민의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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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달라진 위상, 시민의 힘!
조충훈 순천시장은 시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소통과 화합의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해온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상반기 시정 성과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을 밝혔다. 조시장은 지난 상반기는 정원박람회가 개장 60일 만에 목표 관람객 절반인 200만을 돌파하여 중앙정부와 다른 지자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새정부 화두인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로 거론되고 있다고 하면서, 그 공을 28만 시민들의 성공개최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박람회장 안내와 통역 등 2천여 명의 자원봉사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바쁜 와중에도 엊그제 6월 17~18일 이틀 동안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를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정원박람회에 관심을 표하면서 2014년 국비지원에 긍정적 반응을 보여 우리시 달라진 위상과 더불어 순천시 브랜드 파워를 확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상반기 성과로 박람회 초반 흥행을 뽑으면서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 내면의 열망인 생태, 치유를 21세기 시대정신인 자연과 생태로 담아내고, 시외곽지와 진입로까지 고려한 체계적인 교통흐름과 주차장, 바가지 없는 음식‧숙박,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열정이 초반 성공의 원동력이라고 하면서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시했다. 하지만 최근 방문객이 급감하고 있어 초반 동력을 재가동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면서 현재 일일평균 3만 명이 넘고 당초 목표대비 180%를 상회하고 있으며 판매된 입장권도 65만여 매가 남아있기 때문에 400만 달성은 낙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람회 사후 활용방안은 용역발주와 TF팀을 신설하고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 및 시민 20인 이상 참여하는 자리를 찾아가 시민들 의견을 수렴중이며,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2020 마스터플랜도 30만 자족도시 실현을 목표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도시재생 사업은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추진 중이라고 한다. 또한, 생태수도에 걸맞는 도시 완성을 위해 연향동에서 신대지구 철도 부지를 활용해 도시 편백 숲 조성, 봉화산 둘레길, 죽도봉 청춘데크길, 연향동 우편집중국에서 구 한국은행까지 숲속의 길을 조성 등 실생활 밀착형 녹색 생태축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정원박람회 사후 활용방안을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라는 섬기는 마음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그동안 논의된 힐링숲, 녹색웰빙체험장, 한방케어센터 등 여러 가지 대안을 포함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정원박람회와 관련된 각종 사업은 일자리 창출에 최우선을 두고 박람회 개최효과가 시민들에게 돌아가 시민이 행복해 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 시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시설로 노후화가 심한 동천자전거 도로와 강천 수변공원 산책로를 새롭게 단장하고 취약지인 해룡천을 조례지구 배수관거정비사업과 배수시설 오접지역 개선을 통해 수질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또한, 문화와 삶이 풍요로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그림책 도서관, 영어도서관 등 기적의 도서관 10주년을 맞아 도서관의 도시로서 위상을 정립해 나가고, 명말 스포츠 타운과 원도심 수영장, 구도심과 장대공원 보행교량, 9988 쉼터 확대 운영 등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순천매실농업회사법인 설립으로 전국 브랜드화에 성공한 사례를 바탕으로 단감, 오이, 조기햅쌀도 전국브랜드로 육성해서 FTA 대응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조충훈 시장은 하버드대 윌슨 교수에 의하면 인간 유전자속에 자연애착과 회귀본능이 있다는 바이오필리어 (Biophilia)라는 학설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시가 21세기 시대정신이 요청하는 생태와 휴양, 힐링, 웰빙이라는 컵셉을 정원 박람회장에 펼쳐 성공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제 우리 순천시는 한반도 최남단의 평범한 중소도시에서 글로벌 생태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호기를 활용하여 시민들의 협력과 공무원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기필코 정원박람회를 성공시키고 나아가 시민들이 행복해 하는 대한민국 생태수도를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으니 시민여러분께서 많은 힘을 보태주시면 고맙겠다고 말을 맺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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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6월브리핑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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