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3-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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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박람회 입장객 200만 돌파는 새로운 도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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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입장객 200만 돌파는 새로운 도전!
2개월 운영 경험으로 새롭게 준비... 시민 성공 염원 보답 할 것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60일을 맞아 관람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인구 28만의 작은 도시, 순천시의 도전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정원박람회가 자연과 생태라는 21세기의 시대정신을 실천하는 힐링과 웰빙의 친환경 박람회임을 국민적 성원 속에 입증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행사규모에 비해 소수의 조직위 인력과 작은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6개월간의 최장기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개장 초기에는 식음시설 주문대기, 화장실, 그늘막, 관람객 편의 시설 부족 등 운영경험 부족에 따른 불편사항이 지적된바 있다. 그러나 종사자들의 경험이 축적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회장운영 등 사전 대처와 관람객 편의를 위한 발 빠른 대응은 박람회장 방문객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주었고, 개장 초기 연일 입장객 기록경신으로 이어져 개장 26일째 100만 돌파, 개장 60일째 200만 돌파라는 기대 이상의 호응을 받아 왔다. 특히, 28만 순천시민의 성공 열망과 자가용차량 2부제의 자발적 동참, 자원봉사자의 희생과 성실함, 관람객 안전 및 치안을 위한 유관기관의 협조, 순천시와 조직위 운영요원, 정원해설사의 열정 등이 어우러져 정원박람회 초반 흥행을 일으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박람회장과 연접한 8천 4백면의 주차장은 국내 행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의 주차 규모로 관람객 운송수단의 63.5%를 차지한 자가용을 이용한 방문객들이 환승의 불편함 없이 박람회장 관람을 가능하게 하여 정원박람회 붐에 일조했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단체 공연과 국가의 날, 지자체의 날 행사 및 열린음악회 등 대형공연은 순천시와 인근 지자체 주민들에게 풍요로운 문화적 체험의 기회가 되고 있다. 이렇듯 정원박람회 초반 운영 실적은 양적 질적으로 모두 합격점이라는 평가이다. 정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적인 국제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선발한 SNS 국민리포터단 20명을 가장 먼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탐방시켜 정원박람회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무더위와 장마로 인하여 관람객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박람회 조직위는 “박람회 입장객은 계절적 요인과 우리나라 관광패턴 등을 감안하여 총 5기로 구분해 산출되었으며 계절적 요인에 따른 관람객 감소는 사전에 예상되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관람객 수는 기간별 목표관람객을 상회하고 있으며 입장객 200만 돌파로 전체 유치 예상 관람객의 50%가 달성된 상태이다. 게다가 이미 판매된 입장권 70여만 매가 아직 사용되지 않은 상태임으로 추후 최소 70만 명의 관람객이 확보되어 있어 향후 관람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조직위는 하절기 관람객 편의를 위해 동천갯벌공연장에 대형 텐트를 설치했고, 습지센터 공연장에도 접이식 그늘막을 설치했으며, 관람객 주요 동선에 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특히 안개 분무시설 ‘포그시스템’을 수목원다리~남도식당 구간 100m와 중국정원사거리~관람차 타는 곳 80m 구간에 걸쳐 이달 말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공연 상설화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6.21),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6.23), 장사익 초청공연(7.7), 비보이 댄스경연대회(7.22~7.28), 이무송 임수민의 희망가요(7.28), 심야영화제(7.29~8.4), 락밴드 경연대회(8.5~8.11) 등 하절기에 27종의 특별기획공연이 진행 될 예정이어서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생태와 문화 체험의 장으로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정원박람회 조직위는 “입장객 200만 돌파를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새로운 도전의 시발점으로 삼을 것”이라며 “7월부터 새로이 박람회장을 개장한다는 각오로 그동안 축적된 회장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체험 및 문화공연 프로그램들을 확대하고 다가오는 혹서기를 치밀하게 준비해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행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국민의 염원에 보답 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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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정원박람회장4.jpg | ||
| 첨부파일 | 정원박람회장 구름4.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