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등록일 | 2013-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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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에서 “남도문화전Ⅳ - 順天” 특별강좌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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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서 “남도문화전 Ⅳ-順天” 특별강좌 열려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조현종)은 남도문화의 원형과 특징을 밝히기 위해 전라남도 22개 시․군에 대해 매년 한 개 시군을 선정하여 <남도문화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순천시(시장 조충훈)와 공동으로 <남도문화전 Ⅳ-순천> 특별전시를 지난 달 7일부터 열고 있으며, 현재 57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순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주고 있다. 순천특별전과 연계하여 오는 17일(월) 오후 3시부터 순천시문화건강센터 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특별강좌를 개최한다. 첫 시간은 <남도문화전Ⅳ-순천>을 기획한 국립광주박물관 조현종 관장이 ‘순천의 고고학’이란 주제로 순천 지역의 발굴조사의 역사와 그 결과물에 대한 이해와 해석에 대해 강의하고, 두 번째 시간은 순천대학교 사학과 최인선 교수가 ‘순천의 문화재’라는 주제로 오랜 기간 순천의 문화유산을 조사하며 공부하였던 내용으로 다양한 순천의 문화재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남도문화전Ⅳ-순천> 전시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기념하여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유물 360여 점을 시대별로 전시하여 순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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