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 등록일 | 2013-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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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소망 소리함” 생계형 고충 창구 역할 톡톡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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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소망 소리함” 생계형 고충 창구 역할 톡톡히
- 작은 소망이라도 말해주세요, 희망복지지원단이 달려갑니다. - 순천시는 지난 2월부터 운영한 ‘소망소리함’이 취약계층 생계형 고충 해결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소리함’은 공적지원이 어려운 경우 민간자원과 연계 후 사례관리를 통한 욕구 해결 등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으로 신청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그동안 “소망소리함”을 통해 접수된 소망은 모두 42건으로 생필품 지원, 대청소, 도배 지원 등 작은 소망에서부터 약물에 중독된 동생을 도와달라는 소망까지 내용도 다양하다. 접수된 소망 중 12건은 긴급복지지원사업 등 공적자원 1천4백만 원의 생계· 주거비 등으로 해결했으며, 25건은 민간자원을 연계, 교복·쌀·책상·학용품·후원금 등 684만원을 지원 해결했다. 특히 시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특화사업에 공모하여 3천9백8십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 대상자들의 다양한 소망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말로 하기 어려운 사연을 담아 “소망소리함”에 넣어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후원 해 주실 분은 연락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망소리함’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시 사회복지과(☎749-4044)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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