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예술과 | 등록일 | 2013-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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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영상미디어센터, 위안부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 " 상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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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영상미디어센터, 위안부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 " 상영
- 오는 5일부터 위안부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 총9회 상영 -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5일부터 위안부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을 청소년수련관3층 두드림 영화관에서 총9회 상영된다고 밝혔다. 상영 일시는 평일인 오는 5일, 7일, 12일, 13일, 14일에는 저녁 7시30분, 토요일인 8일과 15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상영된다. <그리고 싶은 것>은 그림책 작가 권윤덕이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그림책 <꽃 할머니>를 그리는 과정을 따라가며 역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달해 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담은 작품이다. 여기에 배우 김여진이 그림책 나레이션으로 참여했으며, 일본군 피해 여성을 위한 앨범 ‘이야기해주세요’ 기획과 제작의 주축인 보컬 송은지의 소속팀 소규모 아카시아밴드가 음악에 참여했다. 또한,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센터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15일 마지막 상영 후 지역 시민들이 관객모더레이터로서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 관객들과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영화 수다’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시관계자는 “반세기가 지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는 해묵은 상처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할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과 피해자 할머니에 대한 작가의 공감과 이해를 담아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람료는 3,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061-811-0218(창작지원팀)이나 홈페이지 www.scmedia.or.kr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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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크기변환_위안부 영화 그리고 싶은 것_포스터.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