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3-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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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햇살 뜨거운 날! 박람회장 ‘도시 숲’에서 힐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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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뜨거운 날! 박람회장 ‘도시 숲’에서 힐링!
- 큰 나무들이 넉넉한 그늘 만드는 ‘도시 숲’,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호평 - 대한민국 최초 지속가능한 축제인 정원박람회가 개장 40여일 만에 159만여 명이 다녀가 흥행몰이에 성공한 가운데 ‘도시 숲(Urban Forest)’이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도시 숲’은 정원박람회장과 도로변 경계에 조성된 숲으로 도로변의 가로수 역할을 함과 동시에 녹지공간을 만들어 주는 울타리와 같은 숲이다. 팽나무, 느티나무, 편백 등 키 큰 아름드리나무 1천640여 주와 맥문동, 사사, 옥스아이 데이지 등 25만460여 주 초화류로 디자인 된 ‘도시 숲’은 도시의 허파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도시 숲’은 아름드리나무 키 큰 나무가 만들어낸 그늘과 초록빛 잔디가 어우러져 가족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삼삼오오 가족들은 돗자리를 깔고 간식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어린 아이들은 푸른 잔디를 뛰어 다니며, 바쁜 일상에 지친 관람객은 아예 푸른 잔디위에 누워 몸과 마음을 힐링한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장 내 83개 정원은 때론 화려하게 때론 평화롭게 다가온다며, ‘도시 숲’은 처음 박람회장을 방문했을 땐 보이지 않고, 2~3회 방문해야 비로소 보이는 평화로운 정원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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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도시숲.jpg | ||
| 첨부파일 | 도시 숲2.jpg | ||
| 첨부파일 | 도시 숲1.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