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순천만운영과 | 등록일 | 2013-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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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프랑스 낭트정원’, 순천만 찾는 관람객에게 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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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낭트정원’, 순천만 찾는 관람객에게 인기!
- 초록 빨래 배와 만발한 장미가 관람객을 사로잡아요. - 순천시는 순천만 주변에 자리 잡은 ‘프랑스 낭트정원’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낭트정원은 지난 2009년 순천시와 프랑스 낭트시 간 국제우호 협력 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순천문학관’ 주변에 길이 19.8m, 넓이 5.6m, 높이 3.1m의 프랑스 수상 가옥 형태의 빨래 배(목선)를 건조하고 장미원과 포도원을 조성했다. 초록빛 빨래 배와 어우러진 장미원은 5월 장미의 계절을 맞아 형형색색의 장미꽃이 장관을 이뤄 순천만 갈대열차를 타고 순천문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 중 하루 평균 1천여 명이 순천문학관을 방문하는데 이들은 문학관 옆에 있는 아담한 낭트정원의 만발한 장미와 그 향을 좋아한다며 계절 중 낭트정원이 제일 아름다운 시기라며 방문을 권했다. 한편 프랑스 파리 남서쪽에 있으며 바다에서 56㎞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낭트시는 2009년 순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파트릭 랭베르 시장은 지난 4월 20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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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낭뜨정원11.JPG | ||
| 첨부파일 | 낭뜨정원1.JPG | ||
| 첨부파일 | 낭뜨정원(전경).JPG | ||
| 첨부파일 | 낭뜨정원 (빨래배).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