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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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꽃육묘장 정원박람회장 꽃 공급에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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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꽃육묘장 정원박람회장 꽃 공급에 구슬땀
- 지금까지 초화류 37만 본 공급, 앞으로 4회에 걸쳐 63만 본 공급 - 순천시는 정원박람회 개최도시 위상에 맞는 아름다운 꽃의 도시조성을 위해 늦봄 고온과 씨름하며 비닐하우스에서 꽃 생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는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40종 250만 본의 계절별 꽃묘를 생산, 정원박람회장과 주요관문 등에 식재,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시에서 소요되는 꽃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정원박람회에 공급되는 꽃의 40%를 꽃육묘장에서 생산․공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두 번에 걸쳐 37만 본의 꽃을 이미 공급했고, 앞으로 네 번에 걸쳐 63만 본의 초화류 공급 계획으로 총 100만 본에 달하는 초화류를 공급한다. 박람회장에 공급되는 부족분 꽃은 관내 7농가에 32만 본을 위탁 재배케 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앞으로 전문 화훼농가 육성 및 기술 지도를 통해 정원박람회 공급분 꽃 전량을 자체적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또,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단지를 시범적으로 조성하여 정원박람회장과 동천, 선암사, 죽도봉, 낙안읍성 등의 야생화단지를 특색 있게 가꾸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순천시 꽃육묘장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와 첨단 꽃육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6월에 공급할 여름 꽃인 일일초, 맨드라미, 풍접초 등을 비롯한 11종 20만 본의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이 정원박람회 공급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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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꽃 육묘장 사진.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