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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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월등 복숭아 탑프루트 시범단지 현장 컨설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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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월등 복숭아 탑프루트 시범단지 현장 컨설팅
- 월등면 22농가 22ha에 2011년까지 1억5천만원 지원 순천시 월등면이 탑 프루트 시범 단지로 확정되어 최고급 복숭아 생산단지로 집중 육성된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월등면 22농가 22ha의 재배 단지가 농촌 진흥청에서 주관하는 탑프루트 시범 단지로 확정되어 올해부터 2011년까지 약 1억5천만원을 지원 받는다. 선정된 농가는 매달 농촌진흥청의 박사들로 구성된 기술 지원단의 현장 컨설팅과 매뉴얼에 따라 품질 및 병해충, 토양관리 등 과학적인 영농 기술을 전수받게 된다. 이번에 세 번째인 현장 컨설팅에는 적뢰, 적화, 적과 등의 복숭아 착과 관리에 대한 컨설팅으로 시범 농가는 물론 주변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복숭아 탑프루트란 최고 품질의 복숭아란 뜻으로 시는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크기와 당도 착색을 최고 수준으로 정하여 최고의 복숭아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했다. 현재, 순천시에서는 309여 농가 128ha의 과원에서 연간 1,871톤의 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 시는 이번 시범 사업 추진으로 월등 복숭아의 품질이 고급화되어 경쟁력 향상과 명품 농산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담당 :기술보급과 장성주 749-38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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