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3-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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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원박람회장에서 펼쳐진 진도군의 가락과 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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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장에서 펼쳐진 진도군의 가락과 멋
- 진도군의 날, 다채로운 문화행사 열려 - 진도군의 문화적 저력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행사가 정원박람회장 동천갯벌 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진도군의 날 문화행사는 25명으로 구성된 진도군립민속예술단공연단이 출연해 ‘남도민요, 진도북춤, 토속민요, 한량무, 진도아리랑 등을 선보였다. 진도북춤은 양손에 북채를 쥐고 장구처럼 쳐 흥을 돋구고 멈춤과 이어짐이 있는 아주 특별한 진도만의 북소리와 즉흥적 춤사위가 어우려져 흥을 복돋아 주었다. 토속민요는 산타령, 매화타령, 도화타령, 물레타령 등 아낙네들이 신세타령 하듯 불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풍류를 즐기는 한량의 멋스런 모습을 묘사한 춤인 한량무를 선보여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멋과 여유를 부리는 남성 춤의 백미로 자연스러운 어깨춤과 발놀림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또한, 즉흥적인 노랫말과 애절한 사랑, 삶과 죽음등의 민중적 정서를 담고 있어 가장 서민적인 아리랑인 진도아리랑도 선보여 공연을 관람하는 이들에게 가락과 멋, 그리고 흥이있는 문화공연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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