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3-05-13 |
|---|---|---|---|
| 제목 | 정원박람회, 일본 관람객 유치 가속도 붙는다 | ||
|
정원박람회, 일본 관람객 유치 가속도 붙는다
- 일본 여행업계, 크루즈 실무팀 일본인 선호 관광 상품 개발 - 최근 일본 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이 정원박람회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입항을 앞둔 크루즈선 실무팀이 사전 답사를 위해 순천을 방문하는 등 일본인 관람객 유치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일본 크루즈 선사인 ‘퍼시픽 비너스’호 사전 답사팀 3명은 12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과 순천만, 드라마촬영장, 순천왜성 등을 찾았다. 이들은 일본 패키지 여행단이 관람할 수 있는 순천지역 관광 코스를 점검하는 등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관광 상품 개발해 오는 7월 15일 ‘퍼시픽 비너스’호의 입항전까지 일본 관광객을 모객할 예정이다. ‘퍼시픽 비너스’호는 2만6594톤의 규모로 최대 620명까지 승선이 가능하며 지난해 5월 여수엑스포 기간 동안 수차례 여수엑스포장내 크루즈 선착장에 입항 한 바 있다. 앞서 일본 지역 최대 여행사로 알려진 JTB 임원진과 ㈜일본여행 각 단체 여행 담당자도 지난 10일 정원박람회 단체 여행을 위한 사전 답사를 실시했다. 조직위는 “일본 크루즈 실무진과 여행사 대표 등의 방문으로 대규모 일본 관람객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며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해 정원박람회가 국제행사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