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박람회지원과 | 등록일 | 2013-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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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원박람회장 사후활용 방안’ 시민토론회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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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장 사후활용 방안’ 시민토론회 성료!
- 3일, ‘정원박람회장의 효율적인 사후활용 방안’시민토론회 개최 - 순천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원박람회장의 효율적인 사후활용 방안’ 이라는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순천대학교 김준선 교수의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정원박람회를 사랑하고 관심 있는 시민 등 관계잔 30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이어진 이번 토론회는 먼저 성종상 서울대 교수의 ‘메가이벤트장에서 도시 일상 속 건강과 행복 발전소로 - 정원박람회장의 변신’이란 주제 발표와 김승언 한방의료관광협회 이사의 ‘한방의료관광을 통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사후활용방안’, 김한석 청암대학 교수의 ‘정원박람회장을 활용한 ECO순천 뷰티산업 활성화 방안’ 마지막으로 이태숙 제일대학 교수의 ‘Post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자연과 사람의 틈을 좁히는 관광으로’란 주제 발표가 있었다. 자유토론은 순천시의회의원 신화철 및 이종철 의원과 박주권 YMCA 이사, 최정민 순천대 교수, 김상일 그린순천21추진협의회, 이상칠 전남동부나들가게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 순천미래 100년을 좌우할 정원박람회 사후활용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조충훈 시장은 정원박람회 14일째 5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며, 이는 21C 시대정신 실천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능한 것으로 정원박람회 사후활용은 지역 활성화와 도시재생과 연계되어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지혜로운 의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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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정원박람회 사후활용 토론회.jpg | ||
| 첨부파일 | 정원박람회 사후활용 토론회1.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