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 등록일 | 2013-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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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장 취임 1년,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확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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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 취임 1년,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확신
- 시민참여와 공무원 열정으로 미래순천 100년 준비 - 순천 미래 성장동력을 고민하면서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행정을 모토로 지난해 4월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조충훈 시장의 취임 1년이 지났다. 조 시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생태와 문화를 담은 21세기 시대정신 실천을 위한 정원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순천 역사에 한 획을 그을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행복 순천을 위해 열정적으로 시정을 살핀 성과를 살펴본다. 순천 미래 100년을 좌우할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우리시는 순천 700년 역사에서 한반도 최남단 중소도시라는 면모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현재도 인구 28만, 재정자립도 20%내외라는 유산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지방 중소도시 어려움 살림살이 속에서도 시민들의 복지와 농촌 등 여러 분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는 가운데 정원박람회에 선택과 집중했다.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 아무도 흉내 내지 못한 큰일을 만들어 타 자치단체의 부러움의 대상되어 세종시에서 정원박람회 준비를 검토하는 등 선진 벤치마킹 대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원박람회가 유럽에서 계속 열리고 있고, 동양에서는 중국과 일본에서 1~2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 이제 정원은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3월 26일 산림청 업무보고에서 독일이 2000년부터 “산림치유 의료보험”을 도입하겠다고 대통령께 보고한 바 있고 산림청 자료에 의하면 숲은 공익적 편익이 59조원에 이른다고 한다. 이처럼 숲은 거대한 산소공장이자 성능 좋은 공기정화기이다. 이러한 숲을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고자 하는 것이 바로 정원박람회다. 우리시가 준비하고 있는 박람회장은 11만2천㎡에 23개국 83개 정원과 함께 도시숲, 바위정원, 세계적인 건축가이며 조경 설계가인 찰스젱스가 설계한 순천만 호수와 바람의 언덕 등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많은 비장의 카드가 준비되어 있다. 박람회 손님맞이는 숙박과 주차장, 문화예술 공연 등을 꼼꼼하게 준비했으며 걱정스러운 부분인 장마, 태풍, 혹서기도 설계부터 반영하고 그늘막을 적정장소에 배치하는 등으로 대비했다. 또한 중국 전세기가 매일 취항하고 크루즈 선박의 여수항 입항은 물론 교육부등과 학생 자연체험 활동지역으로 협약을 체결해 기득권을 누렸던 제주도등에서 긴장할 정도로 전국 최고의 생태체험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 여부는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의지에 있다고 보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미래 순천 100년을 열어가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힘을 모아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는 정원박람회를 기필코 성공하여 21세기 지방자치단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미래 순천 100년을 열어가는 랜드마크로 만들어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완성할 계획이다.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소통행정 시장의 권한은 시민들로부터 위임받았기 때문에 순천시의 시정은 시민 중심의 행정이 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하에 일괄되게 소통을 통해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행정을 추진해 왔다.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시민과 소통을 위해 설치된 시민소통과에서는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5無 4行을 전개하고 시민단체 주관으로 희망순천 페스티벌을 열어 1달만에 1,000건을 접수해 시민들의 의견과 생각을 진솔하게 수렴했다. * 5無 : 불법주정차, 노상적치물, 불법광고물, 바가지 요금, 불법쓰례기 4行 : 친절, 청결, 질서, 참여 또한 “시민이 시장이고 시민이 주인이다“라는 시정철학을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1일 시민시장과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자 시정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언론 정례브리핑을 실시했다. 살기 좋은 도시대상 2회 및 장관상 13회 수상 국토해양부가 주최한 2012 도시대상 평가에서 우리시가 대통령상을 수상, 2003년에 이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2회 수상하는 쾌거를 뒀다. 도시대상은 도시공간의 질과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 한해 동안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의 지자체 중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평가하여 매년 도시의 날(10월10일)에 시상하고 있는 것으로 기초 자치단체 도시경쟁력을 측정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우리시는 순천만 보전을 통한 환경정책을 지속 추진해 오면서 생태와 문화를 축으로 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해온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12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우리시가 전남 1위, 전국 시 단위 4위의 평가를 받았으며 녹색성장 우수사례 발표와 민원행정 우수기관 평가 등에서 장관상을 13회 수상하는 등 지난 1년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양했다. 일자리 만들기와 전통시장 살리기에 혼신 우리시는 지난해 취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전담팀을 만들고 전문 직업 상담사 2명을 채용해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중소기업에 28명 취업을 알선했다. 또한 전라남도 최초 청내 무기계약 근로자 호봉제 전환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인사담당 임원진이 참여한 “청년드림 순천캠프 멘토링제” 월 2회 운영 등 일자리 창출 노력했다. 그결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2년 전국 지역브랜드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했다. 전통시장 살리기는 박람회 기간 중 방문객을 도심으로 유도하기 위한 웃장 “국밥데이” 개최와 아랫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17억 원 투자했다. 그리고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에 시청 산하 전직원이 참여해 2억 8천만 원을 구입해 힘을 보탰다.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 고령화와 FTA 발효에 따른 외국농산물 유입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자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친환경농축산 과장을 직위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FTA대응담당을 신설했다. 읍면별로 경쟁력 있는 우위작목을 집중육성하기 위한 1읍면동 1특품 사업으로 13개 품목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2천980농가 1,007ha에 친환경 농자재 공급 및 생산시설 개선을 통해 459억3천4백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 우리 농업의 미래가 친환경농업에 있음을 직시하고 친환경 자재 공급 을 통해 매년 친환경 인증면적을 꾸준히 늘려가 작년에는 161ha가 추가 인증을 받아 1,743ha로 늘어났다. 또한 매실은 생산량이 전국 최고수준 임에도 9개 상표 19작목반이 각자 브랜드로 판매하여 품질에 비해 제값을 받지 못함에 따라 단일 브랜드인 “순천매실”로 통합해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경영마인드를 도입했다.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폐스티벌”를 개최해 베이비 붐 세대 은퇴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귀농귀촌 추세를 선점하여 우수기관으로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았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 시민에게 다가서 함께 공감하는 시립예술단 공연을 45건 연인원 75,000여명이 관람했고, 다양한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건의 기획공연 13회에 10,000여명이 관람했다. 또한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야외 공연도 5회에 걸쳐 5,700여명에게 펼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정원박람회 개최도시답게 원도심과 신도심 중간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봉화산에 12.5㎞의 둘레 길과 청춘데크길 380m를 만들었다. 또한 도심을 가로지르는 연향 편백숲 1.8㎞와 지붕로 웰빙 산책로 2.36㎞를 조성하는 한편, 생태복원을 위한 연향천 물길복원 430m, 동천 고향의 강 복원 3.9㎞, 평곡천 살리기 4.19㎞와 생태하천 3개소 9.4㎞를 생태적으로 복원하고 있다. 생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한옥마을 9개 지구 138동과 농촌전원마을 6개 지구 179세대를 조성하고, 팔마경기장과 정원박람회장을 연결하는 위치에 팔마스포츠 문화시설 7만2천㎡와 원도심에 6레인 규모의 공공 수영장 2천845m 구축 등으로 쾌적한 녹지 공간 조성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어르신, 장애우, 여성들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어르신들에게 양․한방 진료, 이미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토탈 서비스와 노인종합복지관(용당동)과 동부종합복지관(조례동) 72개 강좌 연인원 24만 명이 수료했다. 또한 구 보건소자리에 27억을 투자하여 남부종합 노인 복지관으로 탈바꿈하는 공사가 완료단계에 있는 등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향상과 활기찬 노후 생활 향상에 기여했다. 장애인에게는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자리 등에 143명이 취업했으며 현 철도운동장에 시각장애우 축구장 건립 추진과 장애인 체육회 창립하는 등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한국 장애인상”을 수상했다. 여성에게는 사회참여 활성화에 따라 취업희망 여성들 186명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84명이 취업했고 여성취업․창업박람회를 개최하여 931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 평생학습 도시로 전국 최고의 도서관 도시답게 우리시는 시민 누구나 걸어서 10분이내 책을 읽을 수 있는 여건을 바탕으로 그림책 도서관(25억)과 어린이 전용극장, 영어도서관(25억) 건립 추진으로 차별화된 도서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서울 소재 대학에 진학한 순천출신 학생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의해 7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건립(35억-희망둥지 공공기숙사)하고 있다. 영․유아기부터 책과 도서관을 친숙하게 함께할 수 있는 책 읽어주기, 작가와의 만남 등 프로그램인 “북스타트” 을 연중 지속 실시해 왔으며 취약계층 자녀 등을 위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평가에서 여성가족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평생학습업무 추진 기관․단체 간 네트워크 부재로 인한 비효율성을 극복할 수 있는 평생학습 정보교류 및 안내를 위한 종합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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