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3-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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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철저한 볍씨소독으로 종자전염 병해충 사전예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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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철저한 볍씨소독으로 종자전염 병해충 사전예방
-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종자소독부터 잘해야 - 순천시는 농사철을 맞아 벼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에 대해 철저한 볍씨소독으로 사전에 예방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친환경 유기농 또는 무농약 벼 재배농가는 온탕소독 방법을 이용하여 볍씨를 소독하면 된다. 소독방법은 물 온도 60℃에서 10분 또는 65℃에서 7분간 담그기를 한 후 바로 꺼내어 찬물에 식히는 방법으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키다리병을 97%까지 방제 한다. 특히, 온탕소독 시 지켜야 할 사항은 벼 종자 10에서 20㎏씩 그물망에 담아 소독을 해야 소독 효과가 높고, 물의 양은 종자량의 10배에서 20배정도가 적당하며, 온탕 소독시 물의 온도를 10분 동안 일정한 온도유지를 해주어야 하며, 종자발아기 겸용 온탕소독기 (300ℓ)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 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정부보급종 벼 종자는 새누리벼 만 소독이 되어 공급되고 그 외 종자는 미 소독 종자가 공급되므로 농가별로 철저한 종자소독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관내 벼 육묘장 및 친환경 벼 재배단지를 중심으로 현장기술지원에 나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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