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시민소통과 | 등록일 | 2013-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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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원박람회 성공은 시민 참여로 가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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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성공은 시민 참여로 가능
- “박람회 4대 실천운동”과 “자가용 2부제 운행” 실천필요 -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손님을 초대하면 이를 맞이하기 위해 집안 밖을 깨끗이 청소하고, 음식을 장만하여 융숭하게 대접하는 미덕이 있었다. 정원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의 순천시민의 입장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중에 약 400만 명의 손님이 국내외에서 찾아올 것이며, 1일 최대 3만여 대의 차량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제부터는 시민이 실천하는 일만 남아있다. 내 가게, 내 집 앞을 깨끗이 청소하기, 자가용차량은 집에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손님에게 먼저 인사하고 친절하게 맞이하기, 바가지요금을 절대 받지 않기, 불법주정차 안하기, 불법광고물․불법쓰레기 없는 쾌적한 거리 만들기 등 찾아오는 손님에게 최대한의 배려가 필요한 때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지난해부터 청결․질서․친절․참여의「박람회 4대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박람회 성공을 위한 시민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학교 등과 결연을 통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범시민적 실천운동으로 추진하면서,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을 「박람회 4대 실천운동」중점 추진의 날로 정하고,「나부터․오늘부터․작은 것부터」실천하는 범시민적 참여운동을 펴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박람회 성공을 위한 시민지원본부』외에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회, 바르게살기, 120팔마콜봉사단, 희망누리봉사단, 노인일자리, 골목호랑이 등 9개 단체 21,825명이 각 세대, 사업체․업소 등을 직접 방문하여 계도 활동을 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효율적인 시민운동을 위해 요일별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월요일에는 숙박․음식업소/바가지요금 등, 화요일에는 불법 주정차, 수요일에는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목요일에는 불법광고물, 금요일에는 불법 쓰레기 없는 거리 조성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40여일 남은 정원박람회를 성공리에 치르기 위해 『자가용차량 2부제 운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1단계로 지난 2월 21일부터 4월 12일, 박람회 시작 전까지 시범운영 일을 지정․운영하여 문제점을 보완토록하고, 제2단계로 박람회 기간(4.20~10.20) 중에는 자가용차량 2부제를 전면 시행한다. 우선 1단계로 2월부터 4월 박람회 시작 전까지 시범운영 일을 지정․운영하여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으로 지난 2월 21일, 3월 2일, 3월 11일, 3회에 걸쳐 시범운영 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3월 22(금)은 짝수번 차량, 4월 1일(월) 홀수번 차량, 4월 12일(금)은 짝수번 차량이 운행 하지 않는 홀․짝수제로 시범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2부제 운행대상은 영업용, 대중교통, 장애인차량을 제외한 10인승이하 자가용 승용(승합)차량이며, 해당 일에는 관공서 및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등 주차장, 공공유료주차장의 출입을 제한하고, 경찰서 협조 및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를 유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무리 준비가 잘된 박람회일지라도 우리시를 찾는 관람객의 입장에서 음식과 숙박, 그리고 교통의 편의가 제공되지 않으면 박람회 성공은 어렵다는 것을 시민들이 함께 인식하고, 「박람회 4대 실천운동」과 「자가용차량 2부제 운행」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우리시를 찾는 손님들을 내 가족 같이 따뜻하게 맞이함으로써 언제나 다시 찾고 싶은 순천이 되도록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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