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산림소득과 | 등록일 |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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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산불 예방 총력 대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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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산불 예방 총력 대응
- 3월 하순부터 4월말까지 산불 총력 대응 기간으로 정해 순천시가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3월 하순부터 4월말까지 한 달 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청명·한식을 전후한 시기에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대형 산불도 대부분 이 시기에 발생함에 따라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를 산불 총력 대응 기간으로 정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산불 방지 특별 근무 체계로 전환하여 감시원 97명,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50명 등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산불 발생시 초동 진화를 위해 헬기를 신속하게 투입하고 대형 산불에 대비하여 소방서, 군부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통합 진화 협조 체제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 대부분이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 산림내 취사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한다’며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전국적으로 이 기간 동안 154건의 산불이 발생 3,000ha 가량의 산불 피해가 났으며 30ha 이상 피해를 낸 대형 산불도 32건이 발생, 이는 연간 발생 건수의 31%, 피해 면적의 88%에 해당된다 시는 논·밭두렁 소각이 병해충 방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소각을 하지 않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담당 : 산림소득과 윤덕준 749-3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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