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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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공수병 예방 홍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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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공수병 예방 홍보
- 야생동물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순천시 보건소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이나 사육동물 등에 의해 감염될 수 있는 공수병 예방을 위해 시민 홍보에 나섰다. 공수병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너구리, 여우, 박쥐)이나 사육동물(개, 고양이등)에 물리거나 감염된 동물의 타액 또는 상처를 통해 감염된다. 증상으로는 발병초기 발열, 두통, 전신 쇠약감 등이 있으며 발병 후기는 불면증, 불안 혼돈, 부분적인 마비, 환청, 흥분, 타액, 등 과다분비, 물을 두려워하는 증세를 보인다. 시에 따르면 발병되어 신속히 조치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치료가 늦어지면 사망할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이나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수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및 등산하는 경우 동물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하며 특히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많은 공수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여행객들은 주의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 보건소는 공수병이 의심될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보건위생과 김미애 749-3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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