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13-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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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읍면동 1특품으로 순천시 농산물 명품화 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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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읍면동 1특품으로 순천시 농산물 명품화 선도
- FTA대응 작목 순천 매실, 오이, 미나리 등 13개 품목에 연간 30억 투자 - 순천시는 FTA대응 시책으로 1읍면동 1특품 생산단지 육성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농산물 명품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 해 30여억 원을 투자,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 우위 작목을 육성함은 물론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한 재배면적 확대와 친환경인증, 에너지 및 노동력 절감 등을 통해 순천시 농산물을 전국 최고 브랜드로 육성키로 했다.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1읍면동 1특품은 순천시 대표품목 매실, 단감을 비롯 승주 꿀 곶감, 주암 인삼, 송광 산채류, 외서 딸기묘, 낙안 친환경 오이, 별량 고들빼기, 상사 신선채소, 해룡 조기햅쌀, 서면 참다래, 황전 매실, 월등 복숭아, 도사 미나리 등 총 13개 품목을 선정 육성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2004년부터 1읍면동 1특품 농산물 생산단지를 육성, 지금까지 165억여 원을 지원하여 농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했으며, 2012년에는 459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FTA/DDA 등 시장개방 확대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농산물의 명품화를 꾀한다면 농업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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