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09-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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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볍씨 소독으로 병충해 사전 예방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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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볍씨 소독으로 병충해 사전 예방 총력
-철저한 침지 소독만이 예방 효과 거둘 수 있어 순천시가 키다리병과 줄무늬잎마른병 병충해 사전 예방을 위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키다리병은 종자로 전염되는 병으로 벼꽃이 필때 전염되며 못자리 모판상자에서는 건전모로 키다리병균이 번져가는데 이의 예방을 위해서 유기·무농약 단지에서는 볍씨를 양파망 등에 소량(10~20kg)씩 담아 볍씨 발아기를 이용해 온도 60℃에 10분간 또는 65℃에서 7분간 담근 후 즉시 찬물로 옮기며, 저농약·일반재배지역에서는 스포탁 유제 등을 이용해 반드시 물 온도 30℃-32℃에서 48시간 침지 소독을 해 줄 것과 볍씨를 배개 뿌리면 발병이 많으므로 적정량을 파종해야 한다. 또한 줄누늬 잎마름병 예방을 위해서는 저농약 및 일반 재배단지에서 반드시 상자 처리제를 사용하고 유기재배 및 무농약단지에서는 본답 초기에 멸구류 친환경 제재를 살포해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병충해 예방을 위해 현수막을 제작 게첨하고 농업인 대상 교육 등 대대적인 농업인 홍보 활동을 전개 하기로 했다. 담당 : 기술보급과 김경수 749-3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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