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09-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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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전남도내 첫 모내기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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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남도내 첫 모내기 실시
- 3월 23일 해룡면 선월마을 3천여 ㎡ 순천시 해룡면 선월마을에서 23일 도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모내기는 해룡면 선월마을 허만재씨의 논 3천여 ㎡에서 순천시장과 농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번 모내기는 지난해 보다 하루 빠르다고 한다. 이날 행사는 순천농협 주부대학 농악대가 풍년을 기원하는 농악놀이로 문을 열어 기계 이앙과 전통 손 모내기 시연 행사를 함께 실시했다. 모내기 품종은 밥 맛이 좋은 고시히까리로 추석 이전인 오는 8월 초순경에 수확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게 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전국 최고의 조기햅쌀 명품단지 조성을 위해 해룡,별량지역 90ha에 6천 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EM퇴비, 미질향상제 등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하여 오는 8월 경에 햅쌀 378톤을 생산하여 약 7억천만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예정이다. 특히 해룡면은 조기햅쌀 후작으로 한약재인 택사 65ha를 재배하여 약 14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해룡면은 지난 1959년부터 조기 재배를 시작하여 50여 년째 매년 다른 지역보다 한 달 정도 빨리 모내기를 실시하고 있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서대석 749-3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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