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축과 | 등록일 | 2009-03-17 |
|---|---|---|---|
| 제목 | 순천시, 「살고싶은 도시 만들기」시범 도시 선정 | ||
|
순천시, 「살고싶은 도시 만들기」시범 도시 선정
-1000년의 역사 문화가 숨 쉬는 거리 만들기 주제로, 국비 15~20억원 인센티브 받아 순천시가 16일 국토해양부의 ‘2009년 살고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도시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시범도시 사업에는 ‘전남 순천시, 인천 부평구, 대구 중구, 울산 남구, 충북 청주시, 충남 논산시, 경남 거창군’이 7.7대 1의 높은 경쟁률 결과 선정된 것이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월 전국 54개 시·군·구에서 응모한 시범도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실시하고 이중 자치단체장의 추진 의지 및 사업 계획의 적정성 등이 우수한 15개 사업을 선정하여 지난 2월 현지 심사와 3월 12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순천시가 응모한 ‘1000년의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는 거리 만들기’ 사업의 주요 내용은 향동일원 순천 부읍성을 중심으로 ‘유니버셜 디자인 거리’, ‘서문광장 조성’, ‘쌈지공원 조성’ 등 8개 시설 사업과 ‘예술인 입주지원 및 공방유치’,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문화탐방 코스 운영’, ‘한옥글방 체험 프로그램’운영 등의 7개 프로그램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15억 원에서 20억원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기존 도심 활성화‘에 도움은 물론 다양한 여가·문화 공간 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의 살고싶은 도시 사업은 각 도시의 경제적·문화적 특성을 살려 개성있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007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도시 사업이다. 담당 : 건축과 장창영 749-406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