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1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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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화 직원 순천에서 태풍피해 복구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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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직원 순천에서 태풍피해 복구 구슬땀
- 한화직원 150여명 순천 주암면 고령농가 피해복구 도와 - 순천시는 3일 ㈜한화여수사업장,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한화 열병합 발전소 직원 150여명이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주암면 고령 농가 5세대를 방문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인삼 덕 시설 15ha 7호가 파손 된 주암면에서 실시되며 특히 고령 농가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철재 파이프 철거, 지주목 세우기, 차양막 제거 및 설치 기타 집안 대청소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한화여수사업장 김기호 업무과장은 1급 볼라벤과 덴빈 2개의 겹태풍으로 시름을 앓고 있는 농가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달려 왔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에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현재까지 31개 유관기관에서 총 2,137명이 참석하여 150동 14ha를 복구하는 등 향후 지속적으로 태풍피해 복구 작업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태풍피해 자원봉사에 대한 문의는 친환경농축산과(☎ 749-8707)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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