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설재난관리과 | 등록일 | 2012-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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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태풍 볼라벤 피해 복구위해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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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7개 기관 537명 똘똘 뭉쳐
태풍 볼라벤 피해 복구위해 구슬땀 순천시는 29일 공무원 및 전투경찰 등 유관기관 7개 단체 직원 537명이 태풍 볼라벤으로 큰 피해를 입은 외서면과 주암면으로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딸기 육묘 하우스 170동이 반파 및 완파된 외서면과 인삼 덕 시설 32ha가 파손된 주암면에서 실시되었다. 참여단체는 순천시청을 비롯한 제5대대, 전투경찰, 제일대학, 순천농협, 순천교육지원청, 서면공단 한황프리머 직원 및 학생들이 29일 오전 일제히 현장으로 파견되었다. 이들은 쓰러진 비닐하우스 비닐 제거, 드라이버로 시설하우스 철재 파이프 철거, 인삼 덕 시설 철거 및 차양막 설치 등의 작업을 하였으며, 30일에는 순천시청 및 군부대, 경찰서에서 395명이 주암면과 외서면으로 파견되어 태풍 볼라벤 피해 복구에 참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는 태풍피해로 인해 시름을 앓고 있는 농가에 힘과 용기를 주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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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사본_-태풍_피해_농가_봉사_현장_(257)[1].jpg | ||
| 첨부파일 | 사본_-태풍_피해_농가_봉사_현장_(235)[1].jpg | ||
| 첨부파일 | 사본_-태풍_피해_농가_봉사_현장_(147)[1].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