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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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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건설재난관리과 등록일 2012-05-29
제목 순천 도심 평곡천, 열린 생태물길로 되살린다.
순천 도심 평곡천, 열린 생태물길로 되살린다.
- 순천시 서면 평곡천 환경부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 선정
- 5월 29일 평곡천 도심하천 살리기 환경부와 MOU 체결
- 물길 복원으로 수질개선, 생태계 복원, 도심경제 활성화 기대


  순천시 서면 평곡천이 올해 환경부 생태복원사업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에 선정돼 생태적으로 건강한 하천으로 복원된다.

  29일 환경부장관과 순천시장, 한국환경공단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도심의 하천을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는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추진방향과 지침을 제시하고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며,

 순천시는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여 시민에게 생태, 문화, 역사가 어우러진 녹색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한국환경공단은 기술 및 행정적 지원을 실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은 생태계 훼손, 건천화, 수질악화 등 하천의 기능을 살린 도심의 건천·복개하천을 생태적으로 건강한 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평곡천은 2014년까지 3년간 150억원을 투입 건천저수지와 동천합류지점까지 4km에 대해 생태유지용수 공급을 위한 건천저수지 제방 승상, 여울 및 어도설치, 생물서식처·식생호안 조성, 물길 복원, 생태탐방로 등 지역주민의 휴식공간 확보와 역사 문화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으로 복개나 건천화 등으로 수질오염이 심각한 도심하천들이 열린 물길로 되살아나 생태, 문화, 친수가 어우러진 녹색 생활공간으로 재창조 될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환경부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은 순천 평곡천을 비롯 전국 10개 하천이 선정됐다.


담당 건설재난관리과 하천관리담당 749-3365
첨부파일 도심하천살리기사진1.JPG
첨부파일 도심하천살리기사진3.jp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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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