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총무과 | 등록일 | 2012-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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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네덜란드 벤로박람회, “한국의 날 행사” 행사 가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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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벤로박람회, “한국의 날 행사” 행사 가져
- 네덜란드 벤로에 ‘순천만와 어머니의 손바느질’ 테마 한국정원 조성 네덜란드 플로리아드 2012 벤로박람회에 28일 한국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조충훈 순천시장을 비롯하여 네덜란드 한국대사, 듀크하버 AIPH회장, 플로리아드 조직위원장, 네덜란드 정부대표, 한국농수산식품공사 네덜란드 지사장,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장, 네덜란드 교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의 날 행사는 길놀이 ‘아리랑 코리아’로 흥을 돋우고 국악가요, 판소리, 부채춤, 대금산조 등 다양한 한국전통 공연을 선보여 세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조충훈 순천시장과 AIPH 듀크하버 회장은 정원박람회장에 북한공원 유치와 AIPH 정원 조성 그리고 박람회 기간중 회원국 방문 등 정원박람회 공동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벤로박람회에는 2011년, 2012년 첼시플라워쇼에서 2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한 황지해 작가가 디자인한 ‘순천만과 어머니의 손바느질’을 모티브로 한국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한국정원은 어머니의 바늘땀과 조각보를 통해 인류가 보존해야 할 “뻘”의 가치에 대해 한국적으로 표현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네덜란드 벤로박람회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 예술과 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내년에 개최되는 정원박람회 해외 홍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0년에 한번씩 열리는 네덜란드 정원박람회는 4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6개월간 벤로시에서 열린다. 네덜란드와 독일의 국경에 위치한 벤로시는 유럽의 대표적인 녹색도시로 세계 온실 근교 농업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담당 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국제협력팀장 749-4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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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20120528174747.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