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2-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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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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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강화
- 어패류 생식금지 순천시는 최근 남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균이 검출되어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우려가 높은 상황으로 주민들에 대한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만성간염, 간암, 간경화, 습관성 음주자, 만성질환자 등이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되었을 때 감염된다. 시 관계자는 상처가 있는 사람은 오염된 바닷물 접촉을 금지하고 간경화, 당뇨 등 만성질환자는 어패 생식을 금지해 줄 것과 어패류를 먹고 갑작스런 오한, 심한 근육통과 다리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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