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09-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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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쇠고기 이력 추적제 유통 단계 시행 ‘조기’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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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쇠고기 이력 추적제 유통 단계 시행 ‘조기’ 추진
-쇠고기 안전성 확보로 축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 보호에 기여 순천시가 쇠고기 이력 추적제 유통 단계 시행을 6월 22일에서 3월 22일로 앞당겨 시행한다. 쇠고기 이력 추적제 조기 시행은 전라남도가 이 제도의 조기 정착과 신뢰 확보를 위해 타 시도보다 한 발 앞서 시행한 것이다. 시는 조기 시행을 위해 선행되어야 할 기존 소의 귀표 부착 및 전산등록도 앞당겨 대행 기관인 순천광양축협과 전남낙협을 통해 추진중이다. 이 제도는 사육·도축·가공·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각종 신고 등 의무 사항이 제대로 이행되어야 조기 정착이 가능하므로 시에서는 교육 및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순천시 소 사육 현황은 2,500여 호에 23,000여 두이며 도축장 1 ,가공업체 25, 판매장 300여 업체가 있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축산담당 749-3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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