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2-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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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육성 매실품종 ‘천매’ 품종보호권 처분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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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육성 매실품종 ‘천매’ 품종보호권 처분결정
- 3월 16일 순천시종자위원회에서 결정. 품종 판매 희망업체와 계약체결 순천시는 자체 육성한 매실품종 ‘천매’에 대한 품종보호권 처분 결정을 지난 16일 순천시종자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품종보호권 처분은 묘목의 생산과 판매 그리고 계약 체결방법, 실시범위 및 내용에 관한 사항이다. 시는 이번 결정에 따라 오는 3월말 순천시 직무육성 품종 ‘천매’에 대한 품종 보호권 처분 공고를 하고 ‘천매’ 품종에 대한 판매를 희망하는 묘목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순천시와 계약 체결을 하지 않은 업체는 천매 묘목을 생산, 판매할 수 없게 된다. 시는 매실 천매 품종의 생산, 판매권에 대한 처분을 통해 조기에 대량 생산 보급하고 실시료 세입 조치로 신품종 육성을 위한 재투자 자금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단, 실시료는 ‘천매’ 묘목 구입에 따른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년동안 면제하기로 했으며 내년도부터는 판매금의 2%를 받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매실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순천 매실의 우수 품종인 천매를 집중 육성하여 대한민국 최고 매실 품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매는 순천시가 개발한 우량매실 품종으로 지난 2008년 4월 4일 품종 보호 출원했으며 2009년 6월 9일 품종보호등록 되었다. 담당 : 기술보급과 박상 749-3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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